■ 진행 : 이하린 앵커 <br />■ 출연 : 김한규 더불어민주당 의원, 권영진 국민의힘 의원 <br /> <br />*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. 인용 시 [YTN 뉴스ON]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. <br /> <br /> <br />이른바 '명청 갈등설'과 '불출마 압박'으로해석되는 여러 정황 속에서도 정청래 민주당 대표는 오늘, 현 대표직에서 사퇴하며 8·17 전당대회 연임 도전을 시사했습니다.김대중, 노무현, 문재인 등 전직 대통령을 차례로 언급하며 이재명 현 대통령을 끝까지 지킬 사람은 정청래라고 강조했는데요.차기 전당대회에서 선출되는 새 민주당 대표는 2028년 제23대 국회의원 총선 공천권을 쥐게 됩니다.그런가 하면 당 내외 사퇴 압박 속에 일주일 동안 입원했던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조금 전 퇴원해 당무에 복귀했는데요.당 대표 거취는 당의 주인인 당원들이 결정할 문제'라며, 사퇴설을 거듭 일축했습니다.먼저 민주당 상황부터 영상으로 보고 대담 시작하겠습니다. 오늘의 정치온. 김한규 민주당 의원, 권영진 국민의힘 의원 두 분과 함께 합니다.어서 오십시오. 예정된 수순이었을까요.정청래 대표, 사실상 연임 도전을 위해 대표직을 사퇴했습니다.명청 갈등설이 신경 쓰였는지 이재명 대통령을 36번 외치면서 이 대통령 내가 지킬 테니까 걱정하지 말라고 했어요. <br /> <br />[김한규] <br />사실 끝나고 났더니 기억나는 게 이재명 대통령밖에 없었는데요.예정됐던 수순이죠. 당헌당규에 명확하게 연임을 위할 경우 언제 사퇴해야 한다는 건 없습니다마는 전당대회 준비위원회 설치 권한을 갖고 있는 분이 다시 출마하는 건 적절하지 않다라는 선례로 이재명 당시 당대표가 직전에 사퇴한 적이 있거든요.그래서 이번 주 금요일까지는 전당대회 준비위원회를 구성해야 합니다.그래서 결국 오늘, 내일 중에는 사퇴할 것이다라고 생각했는데요.아무래도 최고위원회에서 사퇴하는 게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시는 것 같고. 전체적으로 이재명 대통령과 같은 배를 타고 있다는 점을 강조하기 위해서 상당한 시간을 소요하신 것 같고 여하튼 이재명 대통령이 기억나는 이야기였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이재명 대통령을 36번 외치면서 당대표 사퇴하기는 했는데 곧바로 일정이 문재인 전 대통령을 만났다고 하더라고요.이건 또 친문, 친노. 올드 민주당을 겨냥한 거다, 이런 분석이에요. <br /> <br />[권영진] <br />그렇습니... (중략)<br /><br />YTN 홍성혁 (hongsh@ytn.co.kr)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1_202606241633353719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